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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동국프리즘]경주 지진 그 후 1달
2016. 9. 12. 여느 때와 같이 평온한 일상의 하루가 저물어가는 저녁.경천동지(驚天動地)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리는 미증유의 지진으로 경주일대는 아수라장이 되었다.저녁식사를 하고 있던 우리 시설관리팀 직원들은 지진 발생 즉시 숟가락을 내려놓고...
동대신문  2016-10-10 09:00
[사설] 20대 사망원인 1위, 자살
지난 9월 27일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대부터 30대의 사망원인 1위는 자살이었다. 지난 한 해 자살에 의한 사망자 수는 총 1만 3,515명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한 수치이지만 OECD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에서는 올해도...
동대신문  2016-10-10 09:00
[열침에 나온 달] 9.12지진 이후, 문화재 및 원전의 안전과 대비책의 필요성
9.12 지진 이후 여·야의 유력정치인이 앞 다투어 월성원전과 첨성대 불국사 다보탑등을 현장방문하고 지진대책을 세우겠다고 언론에 얼굴을 내더니 불과 며칠 뒤 잠잠하다. 경주지역이 지진특별재난지구로 선포된 것으로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이 아니라, 한반도가...
동대신문  2016-10-10 09:00
[오피니언] 1580호 동국담벼락
박희지 기자  2016-10-10 09:00
[열린글터] 졸업을 앞두고
고등학교 때 그렸던 대학교의 모습은 매우 자유롭고 주체적인 생활을 꿈꾸게 했다. 다양한 학문을 접하고 그에 열띤 토론을 벌이는 생기 넘치는 대학생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았다. 처음 수강신청을 하던 날이 생각난다. 대학교에 가면 시간표를 마음대로 짤 ...
동대신문  2016-10-10 09:00
[열린글터] 중앙동아리의 매력
현재 나는 쑥스러움이 많은 새내기 1학년이다. 새내기라고 하기에는 벌써 2학년을 바라보고 있는 2학기를 지내고 있다. 많은 새내기들 아닌 다른 선배들 모두 대학교에 들어올 때는 동아리에 대한 매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막상 대학교에...
동대신문  2016-09-28 09:00
[데스크에서] 취업계 관행, 김영란법 시행에 대안 마련해야
▲ 수년 간 논쟁을 겪었던 김영란법이 오는 28일 시행을 앞두고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김영란법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약칭 청탁금지법)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를 금지함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
배재환 기자  2016-09-28 09:00
[사설] 극심한 취업난 나라를 등지는 대학생들
‘청년이 미래다’라는 말이 있지만 정작 많은 대학생들은 우리나라에서 미래를 찾고 있지 않다.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이민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고, ‘대한민국에...
동대신문  2016-09-28 09:00
[오피니언] K-Move스쿨을 통한 해외취업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K-Move스쿨’해외취업연수 프로그램 지난 2015년 2월 김규태 산학협력단장을 사업총괄책임자로 하여 ‘K-Move스쿨 에너지·소재·이공계열 일본취업 장기연수과정’을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제안하여 서면심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정식승인 후 해외취업연수 프...
동대신문  2016-09-28 09:00
[열침에 나온 달] 도서관은 도서관이 아니다
어떤 말을 들으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는 있으나, 그 말과 관계된 무언가를 연상하게 된다. 그러면, “도서관!” 하면 무엇이 연상될까? 서가에 빽빽하게 꽂혀있는 책들? 맞다. 도서관에 가면 우선 눈에 띄는 것이 책이기 때문에 우리가 도서관이라는 ...
동대신문  2016-09-28 09:00
[사설] 근거없는 루머로 인한 불안감 확산
지난 12일 규모 5.1의 전진과 5.8의 본진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13일의 휴강과 추석 연휴를 보내고 돌아온 19일에는 총장의 대자보가 붙어 학생들의 이목을 끌었다. 내용은 우리학교 건물들은 대부분 5층 이하이며 공터가 많아 ...
동대신문  2016-09-28 09:00
[열린글터] 자기인식의 중요성
세상에는 그동안 사상가들이 내놓은 많은 사상들과 수많은 답들이 존재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답은 없다. 책 내용, 윗사람의 인생얘기, 주변사람의 충고, 권위 있는 사람의 조언들은 참고만 할뿐 답은 온전히 내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다.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
동대신문  2016-09-28 09:00
[기자수첩] 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대학의 노력
‘취업난’ 이 단어의 뜻을 모르는 대학생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뉴스에 나오는 단골소재이기도 하며 누구에게는 대학생과 관련하여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일 수도 있고, 자신이 처한 현실일 수도 있다. 극심한 취업난에 내몰린 4년제 졸업자가 전문대에 재입...
장준이 기자  2016-09-28 09:00
[오피니언] 1579호 동국담벼락
박희지 전문기자  2016-09-28 09:00
[오피니언] [온방골소리]국적을 떠나 함께 즐기는 우리들의 나들이
필자가 속한 민족동국 제 32대 귀:울임 총학생회는 작년 총학생회 선거에 출마했을 때 내걸었던 공약사항 중 하나인 ‘외국인 유학생과의 문화교류’사업으로 인하여 ‘글로벌리더국’이란 신생사업국을 증편하였다. ‘글로벌리더국’의 취지와 목적으로는 외국인 유학...
동대신문  2016-09-28 09:00
[오피니언] 고교생 대상으로 전공 체험 시행
우리학교 입학처(처장=구본철)는 지난 18일 인근지역 4개 고교 1,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전공)체험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교-대학 교육 협력 체제 구축 ▲‘꿈과 끼’ 인재발굴 및 육성 ▲지역 중심대학으로서의 평판 상승 ▲캠퍼스 및 입...
강지은 기자  2016-09-21 09:00
[오피니언] 자유로운 분위기 속 형성되는 자연스러운 교우관계
가끔 학생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전 주말에 뭘 했는지 물어봐요. 그럼 그들은 “친구들과 놀았어요.(I play with my friend)”라고 답하죠, 그들이 영어로 진짜 말하고자 했던 건 “친구들을 만났어요.(hung out with my frie...
동대신문  2016-09-21 09:00
[오피니언] 이상성(理想性)을 추구하라
노자는 중국 고대의 사상가이며 도가(屠家)의 시조이다. 실존 인물이라 하기도 하고 도가의 사람들이 자기 세력을 내세우기 위해 만든 가공의 인물이라 하기도 한다. 노자는 도덕경 11장에 이런 내용이 있다. “枚有之以爲利無之以爲用[있음(有)으로써 이로움을...
동대신문  2016-09-21 09:00
[오피니언] 동행(同行)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사랑을 안다
사람들은 이승을 살면서 마음으로 임(林)을 만지는 행은 너무들 쉽게 한다. 그러나 마음을 안으로 파고 임(林)을 발견하여 수없는 자기 껍질을 벗겨내고 위선의 둥치를 자르기는 진정으로 어렵다. 현실 속에서 침묵과 고요 가운데 자기를 빼고 산다는 일도, ...
동대신문  2016-09-21 09:00
[오피니언] 수시모집 경쟁률 상승 학교특성 반영한 수시전형 필요
현재 우리나라는 출산율 저하로 인한 학령인구가 급격하고 감소하고 있다. 올 해 수시모집 h한 작년과 대비해 약 13,000명의 지원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에 진학하고 잇는 학생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동대신문  201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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