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대학가 위기 극복, 모두가 한마음으로
올해부터 가시화된 대입 정원 미달 현상을 두고 지방 대학의 붕괴와 소멸을 언급하는 등 대학 사회가 바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입 정원 미달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인구 감소로 예견된 사안이었고, 앞으로 더욱 급속하게 진행되리라는 것은 불가피한 ...
동대신문  2021-04-01 16:33
[열린글터] 이상적 교사상
브라이언 오서는 캐나다 출신으로 피겨 여왕 김연아를 지도한 코치이다. 그가 김연아를 처음 보고서 나의 첫 과제는 연아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말 한마디에 교사가 학생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조력해야 하는 일의 중요성이 함축되어 있다...
동대신문  2021-04-01 16:02
[열린글터] 낭만과 현실 속에서 사는 우리, 괜찮아
올해 3학년이 된 지금, 서서히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하며 매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 시국과 4차 산업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는 다른 세대보다 우리의 인생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 우리는 학과 상관없이 누구나 취업을 쉽게 할 수...
동대신문  2021-04-01 15:54
[온방골 소리] 동대신문을 떼어내고 시작한 바깥생활
지난 2월, 퇴임을 약 3주 정도 앞두고 있을 때였다. 본격적으로 내가 꿈꾸던 진로를 위한 대외활동을 찾기 시작할 당시, ‘부천fc1995’라는 프로축구단에서 대학생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었다. 가장 먼저 경력 사항에 ‘동국미디어센터 동대신문 편집장...
동대신문  2021-04-01 15:54
[기자수첩]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지금 이 순간
본보 1609호의 사회기사를 취재하던 중 최근 쏟아지는 학교폭력 관련 제보 글들과 실제 피해자들의 학교폭력 고민 상담에 대한 글들을 읽게 됐다. 글에는 본 기자 또한 당해 본 적이 있는 실제 학교폭력 사례들이 구체적으로 묘사돼 있어 감정이입이 일어났다...
오지승 기자  2021-04-01 15:40
[시론] 구독 경제, 공유 경제, 플랫폼 경제에서 프리랜서로 살아가기
넷플리스, 멜론, 에어비앤비, 우버,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 카카오, 아마존, 알리바바, 쿠팡,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공통점은 플랫폼 기업이다. GE와 지멘스 등의 제조기업도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콘텐트와 소프트웨어, 소비재와 산업재, ...
동대신문  2021-04-01 15:34
[만평] 1609호 만평
변예린 전문기자  2021-04-01 15:23
[보리수] 무모한 도전
“선생님~ 예전의 선생님처럼 국악을 만나 배워 가는 새내기 국악인 혹은 지금 무언가를 위해 배워가는 청년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아니요. 할 수 없습니다.”며칠 전 우리나라에서 국립창극단 최연소 입학이라는 타이틀을 아직 유지하고 있는 ...
동대신문  2021-04-01 15:21
[데스크에서] 뚜렷한 소신으로 전하는 진실
▲ 어김없이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이 됐고 새 학기를 맞이했다. 아직 첫 발돋움을 하는 시기지만 우리학교 기자로서 3월은 어김없이 개강호 만들기에 바쁜 나날을 보낸다. 가끔은 늦은 밤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다. 그럴 때면 여러 생각이 꼬리에 꼬리...
윤예진 편집장  2021-04-01 14:55
[시론] 코비드19와 목수의 시간
공부가 주업인 사람으로 살아왔다. 코비드19가 시작되기 바로 전 2018년 겨울, 취미로 하던 목공을 업으로 하기 시작했다. 지금의 나는 목공이 직업이고 공부가 취미다. 코비드19와 함께 목공소를 열었고, 목수로 살면서 정신없이 나무와 씨름하며 몸을 ...
동대신문  2021-03-18 09:00
[시론] 코로나 바이러스가 남긴 흔적, 남겨야 할 흔적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COVID-19)으로 인한 일상의 변화는 전방위적이다. 감염에 대한 공포는 분노로 이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생활 양식의 변화, 경기 침체 등의 상황과 맞물려 무기력과 우울감을 만든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을 만나지도...
동대신문  2021-03-15 09:00
[시론] 당신의 얼굴을 보고 싶다
새해도 벌써 첫 달을 거의 지나 보내고, 설날 명절도 다가오는 중이다. 연휴에 가족친지, 친구들과 함께 보낼 시간들에 들뜰 법도 싶지만 곧장 생각나는 것은 아무래도 코로나19라는 극한 상황이다. 작년 이맘때부터 시작해 한반도 전역은 물론이요 세계 도처...
동대신문  2021-03-12 09:00
[시론]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답
우리는 초등학교 입학 후 1 다음의 수는 2라고 배웠습니다. 틀린 이야기가 있을 리가 없다고 믿는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불과 몇 년 뒤 1 다음의 수는 2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1과 2 사이에는 1.5도 있고 1.83과 같은 ...
동대신문  2021-03-08 09:00
[시론] 코로나 시대의 여가
팬데믹 사태가 1년이 다 되어 간다. 카페나 식당 등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갈 수 없다 보니, 집 근처 산책을 하는 것이 중요한 일과가 되었다. 산책을 할 수 없는 날에는 집에서 넷플릭스 등에 의존하며 시간을 보낸다. 코로나 이전에도 산책을 하고 넷플릭...
동대신문  2021-03-02 09:00
[시론] 공연예술의 망명지에서
무대를 잃은 예술가들은 난민이 됐다. 망명지는 유튜브와 네이버TV 같은 온라인이다. 공연예술계에 신조어로 등장한 ‘무관중 생중계’가 망명과 함께 이 시대의 새로운 공연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발터 벤야민(1892~1940)이 떠...
동대신문  2020-12-29 10:40
[열린글터]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
오늘도 5명이 퇴근을 못 했다. 무슨 일인가 하면 산업재해 때문이다. 한 달에는 150명, 160명이 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지난해 2,020명이고 전체 산업재해 당사자는 109,242명이다. 전년 ...
동대신문  2020-12-29 10:36
[보리수] 누구도 아닌 나부터
얼마 전에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아는 지인으로부터 “젊은 청년이 실직을 했는데, 절에서 자리가 나면 알려달라”라는 것이었다. 전화 통화를 한 후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알겠다”라고 답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서 우리 사회가 많이 변해가는 ...
동대신문  2020-12-29 10:35
[열침에 나온 달] 팬데믹이 끝나기 전에 해야 할 일
벌써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에 들어온 지도 거의 한 해가 지나고 있다. 작년 이 때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매일 벌어지고 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원격강의는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었고, 팬데믹은 일상에서 꼭 서로 얼굴을 보지 않고도 ...
동대신문  2020-12-29 10:32
[온방골 소리] 새로이 시작하는 터닝 포인트
안녕하십니까. 총학생회 회장 당선인 국사학과 3학년 이후빈입니다. 올해 인문대학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코로나19로 인하여 등록금 환급 문제가 있었을 때 19년부터 이어졌던 총학생회의 부재를 몸소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총학생회는 존재해야 ...
동대신문  2020-12-29 10:31
[열린글터] 졸업, 끝이 아닌 시작
“나 이제 뭐 해 먹고살지?”라는 질문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던 학생입니다. 저는 그동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제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수업을 찾아 들으면서 4년의 대학 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진로에 대한 고민은 뒷전이었죠. 대학교를 졸업하면...
동대신문  2020-12-29 10:30
신문사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석장동,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  대표전화 : 054)770-2057~8  |  팩스 : 054)770-2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영
Copyright © 2021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