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디자인이 그리는 마지막, 무한한 가능성”

성황리에 마무리된 시각디자인전공 전시회 ‘∑ : SIGMA’전 윤예진 기자l승인2021.12.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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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참여한 디자인미술학과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 사진

우리학교 디자인미술학과 시각디자인전공 전시회 ‘∑ : SIGMA’전이 지난 16일까지 서울 아라아트센터에서 진행됐다.

‘시각디자인이 그리는 마지막,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학교 디자인미술학과 시각디자인전공 4학년 학생 29명 작품 120여 점이 전시됐다.

 

오창린 디자인미술학과장 교수는 “대학에서 배운 4년간의 디자인 세계를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디자인과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의 마음을 채워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학교 디자인미술학과 시각디자인전공은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경상북도 산업디자인전람회, 대구출판인쇄 디자인 공모전,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 등 다양한 공모전 및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 시각디자인전공 전시회 ‘∑ : SIGMA’전 포스터

윤예진 기자  yejin@dongg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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