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2학기, 미래융합형 인재 양성 위해 ‘재난대응서비스학과’ 과정 신설

LINC+ 사업 일환으로, 일부 과 재학생 대상으로 시행 홍지현 기자l승인2020.08.28 14: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재난대응서비스학과 과정 이수 교과편성표

 우리학교가 LINC+ 사업의 4차산업 혁신 선도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돌아오는 2학기부터 재난대응서비스학과 과정을 신설한다. LINC+ 사업은 4차 산업 혁명 기술 기반의 스마티움(SMARTIUM) 미래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우리학교는 2020~2021년 동안 연 10억을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지원받으며, LINC+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안전보건 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해 재난대응서비스학과 과정을 개설하였다.

 재난대응서비스학과 과정에는 기존의 안전공학과, 간호학과, 컴퓨터공학과 재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신입생을 모집하는 것은 아니다. 수강과목, 수강학점 등 세부규칙에 따라 세 개 학과의 재학생들만이 나노디그리, 부전공, 복수전공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재난대응서비스학과 과정은 안전공학과 주관하에 이루어진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재난대응서비스학과의 교양 강의도 개설될 예정이지만 교양 강의에 대한 세부사항은 미확정인 상태이다. 이와 관련해 담당 부서 관계자는 ‘우리학교의 경우, 사업의 중간에 들어간 것이기에 앞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침에 따라 세부내용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LINC+ 사업단은 원효관 4층에 위치한다.


홍지현 기자  hjh000317@dongguk.ac.kr
<저작권자 ©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석장동,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  대표전화 : 054)770-2057~8  |  팩스 : 054)770-2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영
Copyright © 2020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