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 재난대비 안전교육 및 힐링프로그램 실시

경주 지진 발생지역 주민 대상 장준이 기자l승인2020.07.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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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표준협회(회장=백수현)는 지난 7일 우리학교(총장=이대원) 부속유치원 강당에서 지진대피 안전특강과 주민 불안 심리치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지진 발생지역 지원 활동은 경주 지진피해 주민들에게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우리학교 내 부속유치원 대강당에서 유치원 학부모 및 지역 주민 150여명이 참여했다.

  지진대응 및 힐링 전문가를 초빙해 ‘지진의 특성과 대피요령’에 대한 특강과 본진과 여진으로 인한 주민 불안 심리치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전에 미처 몰랐던 재난대비 지식과 안전의식은 물론, 다시 이전의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표준협회 안전환경혁신센터 관계자는 “불안에만 사로잡힐 것이 아니라 지진에 대한 정확한 대피 요령 및 지식을 습득해 본인 및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표준협회가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장준이 기자  rhtncjfja@dongg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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