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참가로 접하는 신세계

동대신문l승인2020.07.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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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27일, 국제통상학과가 주최가 되어 학과에 속해있거나 관심있는 학생들과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창조경제박람회를 관람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개인, 기업, 지역, 기술 간 소통·협력으로 ‘내일을 창조하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기업 중소기업 청년 창업가들의 창업아이템들을 전시 소개하는 박람회였다.

  나는 GTEP(지역특화무역양성가프로그램)의 일원으로써 국외로 수출할만한 아이템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며 박람회를 참관하였다.

  그 중 인상 깊었던 것은 오큘러사에서 만든 가상현실 고글이였는데 고글을 착용하면 그 안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색다른 경험을 하였다. 고개를 돌리는 방향에 맞춰 새로운 시야가 펼쳐지고 헤드폰 착용으로 그에 맞는 음향도 같이 들리는데 정말 신기하고 과학기술의 발전이 놀라웠다.

  그 외에도 국내외의 많은 신기한 기술과 아이템들 그리고 대학생들의 신기술 전시 및 창업아이템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같은 대학생의 입장에서 이러한 것들을 생각해낸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박람회는 3개 층에 걸쳐서 전시되어 있었는데 1층은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 특허와 아이디어 2층은 창조경제 벤처창업대전 – 벤처·창업생태계 3층은 창조경제박람회 – 융합과 연결로 나뉘어져 전시되어 있었다. 이중 가장 사람도 많고 내가 관심있게 본 곳이 3층 창조경제박람회이다.

  창조경제박람회는 아이디어가 성장하여 도전과 창업으로 나아가고 융합과 연결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를 위하여 개최된 박람회였다. 앞으로도 이러한 박람회에 우리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기회가 많아져 창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커지는 토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진석(호텔컨벤션경영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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