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동문, 은메달 쾌거

남기협 동문, 박인비 금메달 조력 김승준 기자l승인2020.06.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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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학교(총장=이대원) 김종현 동문(사회체육학과 04)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종현 동문은 8월 1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남자 50m 소총복사 결선에서 208.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50m 소총 3자세 은메달 이후 2회 연속 올림픽 은메달을 차지한 것이다.

  또한 남기협 동문(사회체육학과 00)이 우수한 코칭능력으로 국가대표 박인비 선수가 리우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큰 공을 세워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막을 내린 2016 리우올림픽에서 116년 만에 부활한 골프 금메달을 차지한 박인비 선수가 온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그와 더불어 박인비의 남편인 남기협 프로의 외조와 우수한 코칭 능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남기혁 프로는 우리 대학 사회체육학과를 수료하고 1999년 KPGA에 입회했으며, 현재 박인비 선수의 스윙 전담코치를 맡고 있다.

 

김승준 기자  tmdwns0818@dongguk.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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