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개교 110주년 기념식 개최

동국학술상, 우수연구자상 등 시상 동대신문l승인2020.05.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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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총장=한태식(보광))는 6일(금) 오전 11새ㅣ 서울캠퍼스 본관중강당에서 개교 1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한태식 동국대 총장과 이사장 성타스님, 주한인도대사 및 14개 해외자매대학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태식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10년이 민족사학으로 자리매김한 영광스러운 역사였다면 앞으로 110년은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으로 한 번 더 재도약하는 역동적인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여러 가지 어려움도 따르겠지만 교수, 직원, 학생 그리고 25만 동문, 1000만 불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합친다면 이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개교 11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학술상 및 우수연구자상, 대학원 학술상, 자랑스러운 동국불자상과 함께 장기근속자와 우수 직원에 대한 공로상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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