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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이여 날아올라라?! 동대신문 경주캠퍼스l승인2019.03.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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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이여 날아올라라?!

 

○…요즘 온방골에는 꽃잎도, 나뭇잎도 아닌 괴상한 게 날라다닌다고 하는데.

무슨 말인고 하니 출마 후보 홍보 팜플렛을 나눠주면 삼보 후에 버려버린다고.

더욱이 이 마저도 쓰레기통이 아닌 길바닥에 던져버린다고하니.

이에 회전무대자 왈 “그건 버려도 되는데 권리는 챙길거지?”

 

 

원효관 오아시스?!

 

○…요즘 온방골에는 샘물이 메말라 학생들이 갈증에 허덕인다는데.

무슨 말인고 하니 정수기가 작동하지 않아 학생들은 각 층을 오가며 물을 마신다고

더욱이 정수기가 작동해도 감질나는 배수로 갈증해소는 커녕 불만만 커진다고하니

이에 회전무대자 왈 “가뭄 뒤 비는 더 달콤한가?”

 

 

그들만의 리그?!

 

○…요즘 온방골에는 관중석이 비어있는 D리그가 진행된다고 하는데.

무슨 말인고 하니 보궐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의 관심이 사라졌다고.

더욱이 후보자 공청회에 재학생들이 거의 참석을 하지 않았다고 하니.

이에 회전무대자 왈 “뜨거운 응원이 새로운 기적 만들어가길”

 

 

악마의 속삭임?!

 

○…요즘 온방골에는 좋은 말로 사람을 꾀는 이 있다고 하는데

무슨 말인고 하니 동아리 입부를 강요한다고

더욱이 싫다며 거절하여도 계속 입부를 강요를 하니

이에 회전무대자 왈 “거절을 거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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