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석 졸업생 권다솜 학생 인터뷰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박재형 기자l승인2019.02.2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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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솜 (영어영문학4)

 

자기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올해 수석으로 졸업을 하게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15학번 권다솜입니다.

 

학교생활 4년  가장 기억에 남는 학교생활은 무엇인지.

 

4년간 다양한 활동을 했다. 1학년 ,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간담회에 참여했었으며  9 ACE 포럼에서 우리학교 학생 대표로 발표에 나서기도 했다. 2학년 때는 교직이수에 합격했고 3학년이 되면서 1년간 교환학생 신분으로 호주에 다녀왔다.

 

좋은 성적을 유지할  있었던 비결이 있었다면,

 

사실 이번이 나에게는  번째 대학생활이다. 외국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러시아어학과에 입학했는데, 당시에는 학업에 대한 의욕이 전혀 없었다. 결국 재수를 하기로 다짐했고 입학과 동시에 교직이수를 목표로 잡았다. 덕분에  학기부터 만점을 받았고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받았다.

 

학점외에 따로 관리했던 것들이 있는지.

 

대학원 입학을 준비했기 때문에 어학성적, 자격증 등을 방학마다 관리했다. , 공부를 하면서 통역 아르바이트를 통해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경험을 쌓았다.

 

수석 졸업생이란 타이틀에 욕심이 있었는지.

 

사실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욕심을 가졌었는데 4학년 1학기에 교생실습에서 만점을 받지 못했었다. 당시에는 매우 힘들었다.

 

향후 진로와 목표는 무엇인지.

 

올해 1학기부터 언어학과 이론언어 전공으로 대학원에 입학할 예정이다. 학업을 통해 언어분야의  많은 지식을 쌓고자 한다.  후에는 교육계예서 일하는 것이 목표다.

 

졸업하면서 느낀 소감 한마디.

 

개인적으로 총장님께 상도 받고  번째 대학생활이라 의미가 크다학교생활을 열심히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의미가 담긴  같다.

 

졸업을 앞둔 재학생들에게 한마디.

 

 대학생활을 실패했었기에  번째 대학생활은 매우 소중했다. 4년동안 놀면서즐길 수도 있지만,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 8년의 효과를   있다. 하고자하는 것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시도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교내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서 경험의 폭을 넓혔으면 한다.


박재형 기자  super0368@dongg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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