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

김예진 기자l승인2011.03.21 11:5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 상상할 수 없었던 일본 대지진 참사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규모 9.0의 대지진과 쓰나미, 엎친데 덮친격으로 ‘방사능 낙진 공포’까지 확산돼 패닉 상태로 빠지고 있는 일본… 사망 및 실종자 수가 최대 4만 명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하니. 과거는 잠시 접어두고 따뜻한 온정으로 피폐해진 일본 열도에 희망을

전쟁이 시작됐다!
3G망보다 7배 더 빠른 4G망을 선점하기 위한 이통 3사의 치열한 움직임!
승전고를 울리는 당신! 고객을 얻을 수 있다!

씨년 스러운 SBS보도국
‘가짜 장자연 편지’오보로 관계자 줄줄이 중징계…서둘러 수습하려는 모습이 뭔가 더 수상…드라마 ‘싸인’처럼 국과수에서 조작이 있었던 걸까?

생자 추모...
오는 26일 천안함 사태 1주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9! 기존 프로그램과 충돌해 먹통! 하지만 이를 외면하는 MS. 내 인터넷, 익스플로러 8로 다시 돌려줘!!

이구! 학부모나 선생이나…
대구의 한 중학생 학부모, 자신의 딸에 욕한 김군을 수업 중 불러 폭행…더욱이 교감과 학생부장은 지켜만 보고 있었다고

(노)래와 어깨춤으로 가득해야할 MT가 강압수사로 무산된 서울대
MT참여 안하면 장학금 수혜와 성적에 반영된다고…이렇게 소 도살장 가듯 끌고 가서 어깨춤이 절로 나올까?!


김예진 기자  yejin1400@dongguk.ac,k
<저작권자 ©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석장동,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  대표전화 : 054)770-2057~8  |  팩스 : 054)770-2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영
Copyright © 2019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