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신라문화제 학술회의 개최

동대신문l승인2009.11.3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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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1회 신라문화제 학술회의’가 내달 3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회의는 경주시와 신라문화선양회가 주최하고 신라문화연구소(소장=김복순ㆍ국사학과)가 주관했다.

이는 「삼국유사」‘피은’ 편에 나타나는 다양한 역사적 사례들을 통해 신라인의 구도(求道)생활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신라인들을 가까이 느끼도록 마련됐다.

‘명예보다 구도를 택한 신라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회는 우리학교 김상현 교수의 ‘피은(避隱)편 개관’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해 ▲‘염불사’ 조로 본 신라인의 구도 (주보돈ㆍ경북대) ▲‘신충괘관’ 조로 본 신리인의 구도 (신종원ㆍ한국학중앙연구원) ▲‘영여사, 포천산 5비구 경덕왕대’ 조에 보이는 신라인의 구도 (박윤진ㆍ고려대)를 주제로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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