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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캠퍼스, 교육 인프라가 최우선 돼야
지난 동계방학 중 원효관에 위치한 신라명과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프렌차이즈 업체인 뚜레쥬르가 입점 했다. 오랜 기간 다양하고 저렴한 메뉴로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라명과였기에 계약종료에 대해 SNS 등 학내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계속됐다...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2016-03-14 22:53
[사설] 대학 내 사전투표소 설치 적극 추진해야
최근 주요 선거에서 20대 청년층의 투표율이 상승하고 있다. 18대 총선 28%였던 20대 청년층의 투표율이 19대 총선 때는 41%로 높아졌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20대 총선에서는 청년들을 겨냥한 공약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청년 후보들도 간간히 ...
동대신문 캠퍼스  2016-03-14 22:52
[사설] 등록금 카드납부
우리학교의 한 학기 평균 등록금은 약 330만원으로 국가장학을 많이 받더라도 약 100만원 정도를 납부해야 한다. 하지만 적지 않은 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학교는 단 한 곳의 카드로만 카드납부가 가능하다. 학교측은 카드사 한 곳만 카드납부가 가능한 이유...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2015-09-10 17:09
[사설] 대학 구조개혁 평가
지난 8월 31일 교육부가 대학 구조개혁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학교는 최우수등급에 아깝게 들지 못한 점수로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는 정부재정지원 제한 대학이었던 지난 2012년보다 매우 좋은 성적이다. 뿐만 아니라 본교와 캠퍼스가 분리된 대학들 ...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2015-09-10 17:08
[사설] 다가오는 여름방학
청춘의 뜨거운 도전 계속해야
길었던 1학기도 2주가량만을 남기고 있다.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기말고사가 끝나면 학생들은 꿈에 그리던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된다. ‘방학’의 사전적 의미는 ‘학업을 놓다’로 잠시 쉬어가는 기간을 의미한다. 학생들은 제각기 자신만의 방학계획을 세웠을 것...
동대신문  2015-06-09 17:46
[사설] 19.3%의 선택 졸업유예
취업에 큰 도움 되지 않아
지난 1일에서 3일까지 우리학교는 졸업연기자 신청을 받았다. 신청대상은 ▲주전공 논문(시험)미충족자 ▲복수전공 학점 미충족자 ▲복수전공 논문(시험)미충족자 ▲외국어능력 졸업요건 미충족자 ▲졸업 가능자들이다. 이 중 ‘졸업 가능자’란 졸업 요건을 모두 ...
동대신문  2015-06-09 17:45
[사설] 신용불량자 양산하는 학자금 대출 대책수립 필요
대졸자 10명 중 7명은 재학 시절 학자금 대출을 받은 경험이 있었으며, 이들의 67%는 아직까지 빚을 갚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대졸자 1210명을 대상으로 ‘대학 재학 중 학자금 대출 받은 경험’을 조사한 ...
동대신문  2015-05-11 10:00
[사설] 취업 사교육 극복 위해 학내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해야
지난 7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4년제 대졸자의 취업 사교육 기간 및 비용’ 자료에 따르면 대졸자들의 취업 사교육비용은 평균 511만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 입학부터 졸업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5.2년으로 4년제 대학 정규과정 4년을 제...
동대신문  2015-05-11 09:59
[사설] 외국인 유학생 인증제, 제대로 관리해야
최근 들어 각 대학마다 유학생 유치 경쟁이 심화되지만 지방대학의 유학생 유치 환경은 해를 더할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그동안 지방대학들이 유학생 유치에만 골몰했을 뿐 사후관리를 소홀히 한 것으로 보인다. 유학생들은 매년 감소세를 타고 있다...
동대신문  2015-04-13 09:45
[사설] 대학생활의 로망 MT, 비용의 공정성 확립해야
한 대학 커뮤니티 사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 새학기에 가장 하고 싶은 활동으로 MT가 선정됐다. 하지만 최근 MT에 참가하지 않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참비를 걷어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불참비에 관한 학생들과 학생회의 의견이 상충되며 논란은 더욱...
동대신문  2015-04-13 09:44
[사설] 경쟁 속 꿈 잃은 대학생 꿈을 통한 방향성 가져야
“넌 꿈이 뭐야?”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자기가 가진 꿈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대학생이 얼마나 될까. 취업을 하려면 꿈 보다는 누구나 다 있기 때문에 필수가 돼 버린 스펙7종을 준비하기에 여념 없는 모습이 요즘 대학가에서 쉽게 보이는 풍경이다. 실제로...
동대신문  2015-03-31 10:41
[사설] 계약학과 재정비 필요
현재 계약학과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4년제 대학은 총 113곳으로 이들 대학이 운영하는 계약학과의 수는 총 584개에 이른다. 대학은 계약학과로 수익창출과 취업률 제고 등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점으로 대학들은 계약학과를 설립하고 있지만 ...
동대신문  2015-03-31 10:40
[사설] 토익 점수 없으면 졸업 못해
대학들이 ‘졸업인증제’를 시행하면서 학점을 이수하고도 졸업하지 못하는 대학생이 수 백명에 이른다고 한다. 졸업논문을 통과하지 못했거나, 관련 자격증을 따지 못했을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대학이 졸업 요건으로 제시하는 영어 토익 점수를 확보하지 못했기 ...
동대신문  2014-12-08 16:41
[사설] 대학 청소용역 근로자 기본권 열악
고용노동부는 지난 6일, 전국 160개 대학(국·공립대학 60, 사립대학 100)이 체결한 청소용역계약 191건을 대상으로 한 ‘청소용역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정부가 제시한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에 따른 임금(6,945원 이...
동대신문  2014-11-26 17:37
[사설] 목표는 ‘당선’ 아닌 ‘공약 실현’
선거철을 맞아 캠퍼스는 선거 열기로 가득하다. 선거 기간 중 각 선본들은 총력을 기울여 선거 유세에 열중한다. 열띤 유세를 증명이라도 하는 듯 강의실 책상 위며 벤치, 계단 등 학내 곳곳에서 리플릿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입후보자들이 유세를 하며 나눠...
동대신문  2014-11-26 17:36
[사설] [사설]저축은행, 대학생 신용대출 금리 인하 방안 마련해야
지난 10월 21일 금융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 6월 말 기준 27개 저축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은 대학생은 7만1682명으로 대출액은 2천5백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350만원을 대출받은 셈이다. 또한 학생...
동대신문  2014-11-10 15:45
[사설] [사설]학업중단, 단편적 예방책만으로는 소용 없다
현재 우리학교는 매년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의 수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학업중단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2013학년도 학업 중단율 5.0%이상 ▲전년도 대비 학업 중단율 증가(3년 기준) ▲전체 학생 수와 학업 중단율 고려 ▲...
동대신문  2014-11-10 15:44
[사설] 국어 아닌 영어교육 중시하는 대학
지난 9일은 1446년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68돌이 되는 한글날이었다.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전국 대학생 389명을 대상으로 한글에 대한 인식과 한글 맞춤법 이해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학생들은 한글 맞춤법보다 영어 맞춤법을 더 잘 아는 ...
동대신문  2014-10-13 18:46
[사설] 대학 구조조정에 기초학문 사라져
대학가는 최근 본격적인 대학 정원 감축을 앞두고 학교 측과 대학 구성원간에 마찰이 빈번하다. 대학의 특성과 발전전략, 대학 구성원들의 합의 등과는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학과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학과 폐지와 통폐합의 여파로 ‘기초학문...
동대신문  2014-10-13 18:46
[사설] 불법 도박 유혹에 노출된 대학생들
최근 인터넷을 통한 사설 불법 스포츠 도박 업체들이 난립하고 있어 대학생들이 도박에 빠질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인천 아시안게임이 지난 19일부터 내달 4일까지 개최돼 이들 사설 불법 업체들이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방중, 브라질 월드컵이...
동대신문  2014-09-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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