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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침에 나온 달] 팬데믹이 끝나기 전에 해야 할 일
벌써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에 들어온 지도 거의 한 해가 지나고 있다. 작년 이 때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매일 벌어지고 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원격강의는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었고, 팬데믹은 일상에서 꼭 서로 얼굴을 보지 않고도 ...
동대신문  2020-12-29 10:32
[열침에 나온 달] 스포츠과학과 전공 이해하기
COVID-19의 대확산으로 전 세계가 공포에 휩싸여 있지만 Virus를 이겨 낼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방역에 동참한다면 빠른 시간에 평온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더불어 스포츠활동 참여를 통한 면역기능의 향상이 전 세계인의 중요 아젠다(a...
동대신문  2020-12-07 15:24
[열침에 나온 달] 코로나와 마스크
코로나-19와 함께 시작한 올해의 책상 달력이 달랑 두 장을 남겨 놓고 있다.전 세계적으로 2020년은 코로나와 씨름하다가 여기까지 온 것이다.잠시 조용해지던 확진자 수가 유럽에서는 다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의료진은 지쳐 있다.우리나라는 그나마 ...
동대신문  2020-11-17 16:40
[열침에 나온 달] 뒤로 가는 일본
나중에 역사를 돌이켜 보면 2019년 7월 1일 일본 아베정부가 개인적 야심 때문에 한국에게 취한 수출규제 조치가 일본을 얼마나 망치게 하였는지 알게 될 것이다. 첫째, 이 조치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목을 친 행위이다. 그동안 한국은 일본에게 ‘...
행정경찰공공학부 권오윤 교수  2019-10-04 13:23
[열침에 나온 달] 봄, 차향에 충담스님을 그리며
봄날 차 향과 함께월정교를 걸어보길 봄은 온화한 기운에, 맑은 물소리, 꽃단장으로 정성을 다해 갖추고는 우리를 찾아옵니다. 강 가 연두빛 능수버들은 바람을 즐기고 새들의 노래가 경쾌합니다. 이런 계절의 모습과는 다르게 우리 사회는 온갖 추악함들이 판을...
손수협 (경주박물관대학 교수)  2019-03-29 11:19
[열침에 나온 달] 유니코드
유니코드 전 세계 모든 언어일관성 있게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우리가 대학에 오면서 학생들은 학번을, 교수와 직원은 교번을 받게 된다. 이름은 대학 내에서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기에 학번과 교번은 나를 유일하게 식별시켜주는 코드 역할을 한다. 대학에서 학...
변정용 교수 컴퓨터공학과  2018-11-27 16:46
[열침에 나온 달] 모래 위에 집을 지을 수 없다
모래 위에 집을 지을 수 없다기초학문 바탕으로 내실화 다져야 필자의 초등학생 시절의 일이다. 당시 미래를 예측하는 짤막한 글을 하나 읽은 적이 있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일인당 한 개 이상의 전화기를 소유하여 등산을 가든 어느 곳을 가든 자유롭게 전화를...
엄익선 교수 사범교육대학수학교육과  2018-11-23 15:49
[열침에 나온 달] ‘탈진실(post-truth)’을 탈(脫)하기 위해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
‘탈진실(post-truth)’을 탈(脫)하기 위해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 2016년 옥스퍼드 사전은 세계의 단어로 ‘탈진실(post-truth)’을 선정하였다. 탈진실의 사전적 정의는 ‘진실보다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대중에게 호소력 있게 다가가는 현...
이채영 교수 파라미타칼리지 의사소통교육부  2018-11-22 17:55
[열침에 나온 달] 벼락치기 시험공부를 넘어서
바야흐로 이제 곧 중간고사다. 평소 약간은 좌석 여유가 있던 도서관이 꽉 들어차고,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이 늘어난다. 대개 시험이라는 결과 중심의 평가방법은 단시간에 몰아서 공부한 사람과 장기간 꾸준히 공부한 사람을 쉽게 구분하지 못한다. 때문에...
김광현 교수 파라미타칼리지  2018-11-07 17:15
[열침에 나온 달] 전공이나 삶에서 시작하는 사회정치적 상상력
나는 4년여 공장에 다니다가 스물넷에 대학에 입학했다. 두 해 동안은 공장에 다니면서 학업을 했다. 공장을 알고 학교를 아는 학생이었다. 관념으로 의식화 된 학생은 아니었다. 대학 3학년 휴학 중에 문단에 등단하였다. 스물일곱 살이었다. 등단 전까지 ...
동대신문  2018-03-26 09:00
[열침에 나온 달] 9.12지진 이후, 문화재 및 원전의 안전과 대비책의 필요성
9.12 지진 이후 여·야의 유력정치인이 앞 다투어 월성원전과 첨성대 불국사 다보탑등을 현장방문하고 지진대책을 세우겠다고 언론에 얼굴을 내더니 불과 며칠 뒤 잠잠하다. 경주지역이 지진특별재난지구로 선포된 것으로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이 아니라, 한반도가...
동대신문  2016-10-10 09:00
[열침에 나온 달] 도서관은 도서관이 아니다
어떤 말을 들으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는 있으나, 그 말과 관계된 무언가를 연상하게 된다. 그러면, “도서관!” 하면 무엇이 연상될까? 서가에 빽빽하게 꽂혀있는 책들? 맞다. 도서관에 가면 우선 눈에 띄는 것이 책이기 때문에 우리가 도서관이라는 ...
동대신문  2016-09-28 09:00
[열침에 나온 달] SNS 피로감이 업무효율 떨어뜨린다
지난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18회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에서 이영찬 교수(경영학부)와 안경민 연구원(글로벌융합연구소)은 “온 · 오프라인의 사회연결망과 사회교환관계가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SNA 활용”이라는 논문으로...
동대신문  2016-09-12 09:00
[열침에 나온 달] 자신만의 색으로 ‘영혼 있는 글쓰기’
ACE대학 연합교양 캠프에 우리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우리학교와 건양대, 동신대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경상, 충청, 전라 지역의 대학생 교류와 세 대학의 장점을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었다. 우리학교에서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대표로 진행했다. 프로그...
동대신문  2016-09-12 09:00
[열침에 나온 달] Sophomore slump
요즘 대학생들에게는 메르스나 지카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병이 돌고 있다고 한다. 대학 2학년만 되면 걸리는 “대2병”이다. 이 병에 걸리게 되면 학업만 힘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 자체도 허무해지고 자신감도 사라지면서 남들과 비교하여 자신은 뭘 했는지...
동대신문  2016-06-13 09:00
[열침에 나온 달]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과 창업의 꿈을 현실로!
문화콘텐츠산업을 일컬어 ‘21세기 연금술’이라고들 말한다. 문화콘텐츠사업은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곧 상품이 되는 창조경제의 대표적 산업이며, 관광· 의료· 교육 · 제조업 등 다른 사업에도 창조적 영감을 불어넣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최근에는 문...
동대신문  2016-05-09 09:00
[열침에 나온 달] 스무 살, 자신을 사랑해야만 할 때
봄날의 벚꽃은 아찔할 정도로 화려함을 자랑한다. 그 아름다움에 취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도 기억도 놓쳐 버리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것이 또한 봄날의 벚꽃이다. 바람에, 비에 순간 쓰러지는 벚꽃을 보고 있을라치면, 잔인스럽다는 감정이 자연스레 가슴을 파...
동대신문  2016-04-11 09:00
[열침에 나온 달]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워야 할 덕목은?
본 논단의 성격상 우리 교육제도와 교육방식의 장단점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를 접어두고 본 필자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느낀 우리 교육 과정 결과의 가장 큰 한계는 학생들이 학습 및 사고방식이 비교적 수동적이고 경직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우리 ...
동대신문  2016-03-28 09:00
[열침에 나온 달] 새내기의 마음다지기!
IMF가 대한민국을 혼동에 빠지게 했던 시기 필자는 대학에 입학하였다. 대학을 가지만 취업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어 가계의 도움이 되길 바라는 그 당시 소망들은 간호대, 사범대 등에서 이례적인 높은 경쟁률을 보여주었다. 십여 년이 지난 지금은 새내기들...
이화춘 센터장  2016-03-14 22:47
[열침에 나온 달] 새내기의 마음다지기!
IMF가 대한민국을 혼동에 빠지게 했던 시기 필자는 대학에 입학하였다. 대학을 가지만 취업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어 가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그 당시 소망들은 간호대, 사범대 등에서 이례적인 높은 경쟁률을 보여주었다. 십여 년이 지난 지금은 새내기들...
동대신문  2016-03-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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