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티벳을읽다] 밀교(密敎)를 위한 변명
10년 전 즈음, 인도유학 시절의 일이다. 한국에서 방학을 보내고 인도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비구니스님과 서로 반갑게 인사를 건넨 적이 있었다. 스님은 뿌네대학에서 공부를 한다고 하였고 나는 다람살라에서 티벳불교를 공부한다고 했다. 그러자...
동대신문  2015-06-10 16:5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석장동,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  대표전화 : 054)770-2057~8  |  팩스 : 054)770-2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영
Copyright © 2017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