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에서] 다가오는 학생회 선거, 스스로 개척하는 우리의 미래
▲2021학년도 학생자치기구 및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가 오는 24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부터 온라인 투표제도가 도입되면서 이번 선거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일부 학생들은 “투표율 확보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을 ...
박재형 편집장  2020-11-17 16:19
[데스크에서] 운항능력만으로 선장이 될 수는 없다
▲“이제 좀 그럴싸한 일을 해보고 싶다”, 편집장이 되고 처음 든 생각이다. 신문사 조직 안에서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았다. 정확히 말하면 ‘이루고 싶은’이란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렇게 갈망하던 자리였지만 마음은 조급했다. 이번 학기가 기자 임기 ...
박재형 편집장  2020-10-26 16:04
[데스크에서] 화자만 둘, 청자는 어디에
▲지난 1학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례 없는 비대면 강의 체제로 진행됐다. 많은 우려와 혼란 속에서 시작했으나 모든 학내 구성원의 노력으로 큰 탈 없이 순탄하게 종강을 맞이했다. 그 결과 우리학교는 ‘2020학년도 1학기 원격수업 우수사례 대학’으로...
박재형 기자  2020-08-28 16:24
[데스크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악성 댓글 대책
▲얼마 전 가수 설리의 사망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줌과 동시에 큰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설리는 그동안 본인의 SNS에 달린 악성 댓글로 극심한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악성 댓글의 위험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다. 매번 악성 댓글...
박재형 기자  2019-11-07 18:05
[데스크에서] 학교·업체 싸움에 피멍이 드는건 학생들
▲매번 학교에 불만을 갖는 학생들에 대해 나는 비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 “굳이 저렇게 오버할 필요가 있을까?”,“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라는 생각을 가지며 정말 삐딱하게 바라봤다. 그러나 1학기 말부터 현재까지 학교의 행정처리는 너무나도 실망스...
박재형 기자  2019-10-01 15:37
[데스크에서] 그들만의 레이스, 변화가 필요한 선거문화
▲지난 총선거에서 후보자가 없거나 유권자의 투표 수가 부족해 선거무효처리가 되는 등의 이유로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학생복지위원회 △불교문화대학 학생회 △인문대학 학생회 △상경대학 학생회 △한의대학 학생회 △의과대학 학생회가 공석으로 2018년이...
조용운  2019-03-29 11:10
[데스크에서] 그 많던 촛불은 누가 다 먹었을까
그 많던 촛불은 누가 다 먹었을까학생자치기구 단일 후보 선거 진행돼, 총학생회 투표율 49.79% 2016년 10월 29일, 진실한 민주주의를 향해 서울에서부터 시작된 촛불이 전국각지로 번져나갔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를 중심으로 박근혜를 탄핵하자는...
조용운 기자  2018-11-27 16:35
[데스크에서] 현재의 상대방과 경쟁하기보다 과거의 자신과 경쟁해야
현재의 상대방과 경쟁하기보다 과거의 자신과 경쟁해야유럽 대학 라틴어 성적 평가에는 긍정적인 단어로 표현 ▲ 모든 인간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 다시 말하면 개인의 이익을 가장 우선시 한다는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가장 먼저 먹는 것을 보더라...
조경수 기자  2018-11-23 15:39
[데스크에서] 새학기를 맞은 우리의 마음가짐
새학기를 맞은 우리의 마음가짐 끝나지 않을 것 같던 2018년도 어느새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다. 우리는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서 ‘내가 어떤 일을 했지?’하고 생각하며 후회를 하곤 한다. 한 해를 시작하며 계획을 설정하지만 대부분은 지키지 못한 채 마무리...
정혜정 기자  2018-11-22 18:32
[데스크에서] 문화생활에서 사회를 보다
우리가 여가 시간을 이용해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문화생활을 즐기곤 한다. 하지만 이를 보고 있으면 ‘공부는 안 하고 뭐해?’ 같은 말을 종종 듣곤 한다. 과연 영상 매체 문화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일까?대중매체의 영향력은 심리학 분야에서 오래...
정혜정 기자  2018-05-14 09:00
[데스크에서] 진짜 ‘대학교 공부’를 하는 학생들을 보고 싶다
▲ 내가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흔하게 들은 말이 있다. ‘대학교 공부는 고등학교 공부와는 다르다’ 나는 이 말에 의문이 많이 들었다. 왜냐하면 고등학교와 대학교 공부가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려 보자. 각 과목 선생님이 중...
이호준 기자  2018-03-26 09:00
[데스크에서] 시대 역행한 국정 역사교과서, 즉각 폐기해야
▲지난주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이 공개된 후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박근혜대통령이 지난해 11월 국무회의에서 ‘바르게 역사를 배우지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 될 수밖에 없다’며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밀어붙인 후 집필진 선정...
배재환 기자  2016-12-05 09:00
[데스크에서] 청년일자리 생색만 낸 임금피크-성과연봉제
▲ 최순실게이트로 국정이 마비되며 우리나라가 사실상 무정부 상태가 됐다. 모든 사회 이슈가 블랙홀처럼 최순실 수렁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각종 경제현안이 멈췄다.일각에서는 최순실게이트와 경제 현안을 분리해 국가 시스템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
배재환 기자  2016-11-14 09:00
[데스크에서] 백남기 농민 사망에 유족을 겨냥한 비방글 도 넘어
▲ 지난해 11월 14일 쌀값 인상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집회시위 현장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317일 동안 사경을 헤매던 농민 백남기씨가 끝내 숨졌다. 이 와중에 백씨의 사망진단서가 외인사가 아닌 병사로 기록돼 사망원인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이러...
배재환 기자  2016-10-10 09:00
[데스크에서] 취업계 관행, 김영란법 시행에 대안 마련해야
▲ 수년 간 논쟁을 겪었던 김영란법이 오는 28일 시행을 앞두고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김영란법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약칭 청탁금지법)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를 금지함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
배재환 기자  2016-09-28 09:00
[데스크에서] 유학생 10만 돌파,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 마련돼야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정부는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7월 2023년에는 20만 명을 목표로 ‘유학생 유치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유학생 수는 증가하는데 반해 한국 학생과 유학생들은 물과 기름처럼 좀처럼 ...
이효승 기자  2016-09-12 09:00
[데스크에서] 연구윤리위반 방지 위한 대책 필요해
▲ 146명의 사망자를 낸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대해 사망원인이 밝혀진 2011년 후 5년 만에 검찰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검찰은 신현우 전 대표를 비롯한 옥시 관계자와 살균제 제품 제조 · 판매에 관여한 업체 관계자 5명을 지난 11일 구속했다...
배재환 편집장  2016-06-13 09:00
[데스크에서] 청년 · 여성 일자리대책 실효성 논란, 고용방식 다변화 정책 필요
▲지난 달 29일 정부는 부처활동으로 청년 · 여성 일자리 대책을 내놨다. 정부는 이번 정책으로 6만 명의 청년과 여성이 일자리정책 효과를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일자리대책 발표에 참여한 부처만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
배재환 편집장  2016-05-09 09:00
[데스크에서] 대학구조개혁, 정성적 평가로 대학 체질변화에 집중해야
▲19대 국회 종료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오며 법안을 다루는 상임위원회가 막바지 법안심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그 중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현재 계류 중인 대학구조개혁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나서며 대학구조개혁법이 다시금 대학가의 화두로 떠올랐다. 지...
배재환  2016-03-14 22:54
[데스크에서] 대학구조개혁, 정성적 평가로 대학 체질변화에 집중해야
▲19대 국회 종료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오며 법안을 다루는 상임위원회가 막바지 법안심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그 중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현재 계류중인 대학구조개혁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나서며 대학구조개혁법이 다시금 대학가의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배재환 편집장  2016-03-14 09:00
신문사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석장동,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  대표전화 : 054)770-2057~8  |  팩스 : 054)770-2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영
Copyright © 2020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