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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악성 댓글 대책
▲얼마 전 가수 설리의 사망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줌과 동시에 큰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설리는 그동안 본인의 SNS에 달린 악성 댓글로 극심한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악성 댓글의 위험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다. 매번 악성 댓글...
박재형 기자  2019-11-07 18:05
[데스크에서] 학교·업체 싸움에 피멍이 드는건 학생들
▲매번 학교에 불만을 갖는 학생들에 대해 나는 비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 “굳이 저렇게 오버할 필요가 있을까?”,“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라는 생각을 가지며 정말 삐딱하게 바라봤다. 그러나 1학기 말부터 현재까지 학교의 행정처리는 너무나도 실망스...
박재형 기자  2019-10-01 15:37
[데스크에서] 그들만의 레이스, 변화가 필요한 선거문화
▲지난 총선거에서 후보자가 없거나 유권자의 투표 수가 부족해 선거무효처리가 되는 등의 이유로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학생복지위원회 △불교문화대학 학생회 △인문대학 학생회 △상경대학 학생회 △한의대학 학생회 △의과대학 학생회가 공석으로 2018년이...
조용운  2019-03-29 11:10
[데스크에서] 그 많던 촛불은 누가 다 먹었을까
그 많던 촛불은 누가 다 먹었을까학생자치기구 단일 후보 선거 진행돼, 총학생회 투표율 49.79% 2016년 10월 29일, 진실한 민주주의를 향해 서울에서부터 시작된 촛불이 전국각지로 번져나갔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를 중심으로 박근혜를 탄핵하자는...
조용운 기자  2018-11-27 16:35
[데스크에서] 현재의 상대방과 경쟁하기보다 과거의 자신과 경쟁해야
현재의 상대방과 경쟁하기보다 과거의 자신과 경쟁해야유럽 대학 라틴어 성적 평가에는 긍정적인 단어로 표현 ▲ 모든 인간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 다시 말하면 개인의 이익을 가장 우선시 한다는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가장 먼저 먹는 것을 보더라...
조경수 기자  2018-11-23 15:39
[데스크에서] 새학기를 맞은 우리의 마음가짐
새학기를 맞은 우리의 마음가짐 끝나지 않을 것 같던 2018년도 어느새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다. 우리는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서 ‘내가 어떤 일을 했지?’하고 생각하며 후회를 하곤 한다. 한 해를 시작하며 계획을 설정하지만 대부분은 지키지 못한 채 마무리...
정혜정 기자  2018-11-22 18:32
[데스크에서] 대학구조개혁, 정성적 평가로 대학 체질변화에 집중해야
▲19대 국회 종료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오며 법안을 다루는 상임위원회가 막바지 법안심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그 중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현재 계류 중인 대학구조개혁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나서며 대학구조개혁법이 다시금 대학가의 화두로 떠올랐다. 지...
배재환  2016-03-14 22:54
[데스크에서] 평생교육 단과대학 개편방안 발표
▲교육부는 지난 5월 26일 ‘성인 전담 평생교육 단과대학 개편방안’을 발표했다.이 방안에 따르면 일반대학의 부설 평생교육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던 성인 평생교육 기능이 앞으로 4년제 일반대학 내의 정규 교육과정인 ‘평생교육 단과대학’으로 편입된다. 이 ...
윤채은  2015-06-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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