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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링경주] 지언무근수(知言無根樹)에 대한 이야기
신라에 ‘삼기팔괴’라고 해서, 세 가지 기이한 물건과 여덟 가지 괴상한 자연현상이 있었다고 한다. 삼기(三奇)란 세 가지 기이한 것으로, 금척(金尺) 즉 금으로 된 자와 옥적, 즉 만파식적과 에밀레종 즉 성덕대왕신종(聖德大王神鍾)을 말한다. 그리고 팔...
동대신문  2020-07-09 13:57
[텔링경주] 흥덕왕과 앵무새
흥덕왕은 신라 제 42대 임금으로 앵무새와 얽힌 이야기로 유명하다. 그는 친형인 제41대 헌덕왕이 조카인 제 40대 민애왕을 시해하는 쿠데타에 동참하였다가, 형이 후사 없이 죽자 왕위를 계승하게 되었다. 흥덕왕이 왕위에 오른 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
동대신문  2020-06-17 14:20
[텔링경주] 장수촌(長壽村) 경주(慶州)
장수촌이란 기후, 풍토 등의 원인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이 많은 마을을 의미한다. 그 동안 신라 서라벌 천년과 그 후 고려와 조선 천년을 거친 역사의 도시 경주는 또다시 새천년을 맞아 금년이 2073년 전 6월 8일은 신라 건국일...
동대신문  2020-06-10 11:20
[텔링경주] 신라의 달밤과 경주의 밤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E.H Carr가 정의하지 않았더라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과거로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흘러가버리는 것이 아닌 쌓여가는 시간들 속에 살고 있다. 곧 현재의 우리가 사유하고 회의하고 실행하는 모든 것들이 ...
동대신문  2020-05-15 16:11
[텔링경주] 천년의 역사를 지닌 경주, 'Glod city'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경주는 신라 천년 역사를 통해 한 번도 경주(慶州)라는 이름이 사용된 적이 없다. 그것은 신라가 천년 사직을 고려 태조 왕건에게 넘겼을 때 왕건이 ‘경사스런 고을’이라는 뜻으로 붙여준 이름이며, 태조의 장녀 낙랑공주와 결혼...
최호택  2016-03-14 23:26
[텔링경주] 김유신 장군과 천관녀,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
김유신은 가락국 마지막 왕인 구해왕의 중손이었다. 구해왕은 신라 법흥왕 때 아들 셋을 데리고 신라에 항복하여 진골에 편입 되었다. 김유신의 조부 김무력은 백제 성왕을 전사시킨 장군이였으며, 부친은 김무력의 장남 김서현이고 모친은 진평왕의 동생 숙흘종의...
동대신문  2015-09-07 17:16
[텔링경주] 신라 천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유적
텔링경주 - 경주읍성경주읍성은 경주시 북부동과 동부동에 걸쳐 현재 남아 있는 경주의 옛 성벽을 말한다. 경주읍성의 전체모습은 일제 강점기에 전적으로 훼손돼 찾아볼 길이 없지만, 그나마 성벽의 극히 일부분이라도 옛 흔적을 남기고 있어서 퍽 다행한 일이다...
최호택  2015-06-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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