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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글터] 차별과 차이, 그 사이를 비집을 수 있는 ‘이해’
최근 개봉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10월 23일 개봉된 ‘82년생 김지영’은 정유미, 공유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누군가의 딸, 동료, 아내 또는 엄마로서의 삶을 살아오면서 ‘여자’로 태어났기에 차별당했던 이야기...
글로벌경제통상학 1  2019-11-07 18:11
[열린글터] 참으로 아이러니한 세상
부처님께서는 탐욕과 화냄, 어리석음을 가리켜 세 가지 독(毒)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출가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으신 선사(禪師)들의 일화를 듣다 보면 제자의 어리석은 물음에 크게 호통을 치는 모습이 나온다. 분명 부처님 말씀과 대비되는데, 이 아이러...
불교학부 3  2019-11-07 18:08
[데스크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악성 댓글 대책
▲얼마 전 가수 설리의 사망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줌과 동시에 큰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설리는 그동안 본인의 SNS에 달린 악성 댓글로 극심한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악성 댓글의 위험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다. 매번 악성 댓글...
박재형 기자  2019-11-07 18:05
[시론] 노동에 대한 가치를 정당히 요구하고 지급받을 권리
최근 사회적으로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 수준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아우성입니다. 노동계도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동시간 단축. ILO 핵심협약에 위반되는 정부안 저지 등 악화되는 노동조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
경주시노동상담소  2019-11-07 18:03
[기자수첩] 누구나 언제든 장애를 가질 수 있다.
이번 제1603호 신문 제작 당시 심층보도를 맡아 교내 장애인 시설들의 취재를 진행하던 중, 1년 전에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베리어프리(barrier free) 조사단’ 활동에 직접 참여한 기억이 떠올랐다. 베리어프리 조사단은 배정 장소를 돌며 상가 ...
오지승 기자  2019-11-07 17:53
[보리수] 일상생활 속의 진리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고 하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올해는 유난히 가을에 태풍이 많이 와서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지만 그래도 공부하기에 딱 좋은 날씨이다. 또한 첨성대에는 핑크 뮬리의 분홍색이 아름답고 각지에서 온 청춘들의 즐거운 모습이 사진으로 ...
불교학부  2019-11-07 17:49
[사설] 폐업으로 이어지는 청년창업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창업 지원금' 지급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각 지자체는 청년창업 지원센터' 를 설립해 2030 청년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다. 이렇게 지원을 받아 창업하는 청년들이 모인 '청년몰' ...
동대신문  2019-11-06 17:33
[사설] 극단으로 치닫는 이념전쟁
우리나라는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다. 그리고 둘로 갈라진 한반도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갈라지고 있다. 하나의 모세포에서 두 개의 딸세포로 분열하는 것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분열해 서로를 잡아먹을 듯 대립한다. 한 몸에 서 나뉜 두 개의 세포는 아무리...
동대신문  2019-11-06 17:32
[사설] 공소시효제도와 장기 미제사건
“세상에 완전범죄는 없다” 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최근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가 밝혀지면서 ‘이형호군 유괴사건’과 소위 ‘개구리소년 사건’ 으로 알려진 ‘대구 성서초등학생 살인 암매장 사건’ 등 잊혀졌던 사건들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동대신문  2019-10-10 17:48
[사설] ‘익명’이란 칼을 들어 공격하는 네티즌
우리는 키보드를 손에 쥐는 순간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상황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많은 네티즌들이 사이버 공간 속 닉네임으로 살아가며 웹상을 거침없이 활보한다. 하지만 그 ‘거침없는 활보’ 로 인해 요즘은 휴대폰을 만지기가 무섭다. 익명성을 무기 삼아...
동대신문  2019-10-10 17:47
[기자수첩] 사회약자들, 숨어야 할 이유도 약해야 할 이유도 없다
본보 1601호 취재 당시 학생운동사에 대해 취재하던 도중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을 다루는 부분을 취재하며 다시 기억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 2018년 12월 일어난 김용균 노동자의 사망사건이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던 청년노동자 김용균씨...
이영준 기자  2019-10-10 16:08
[오피니언] 성장의 기회는 모두에게 있다
지난 4년간,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생 시절 멘토링을 듣던 멘티가 멘토로 자라기까지 배움은 늘 다양한 모습으로 마주할 수 있었다. 교내 활동을 남들보다 월등히 많이 했다고 할 순 없지만, 학업과 더불어 교내 활동을 한 덕분에 배움의 길이 열려있음을 알 ...
조민주 학생  2019-10-04 13:26
[열침에 나온 달] 뒤로 가는 일본(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를 보면서)
나중에 역사를 돌이켜 보면 2019년 7월 1일 일본 아베정부가 개인적 야심 때문에 한국에게 취한 수출규제 조치가 일본을 얼마나 망치게 하였는지 알게 될 것이다.첫째, 이 조치는‘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목을 친 행위이다. 그동안 한국은 일본에게 ‘만년...
행정경찰공공학부 권오윤 교수  2019-10-04 13:23
[시론] 평생직장이 사라진 미래, 인생설계를 위한 평생학습 준비
더 이상 ‘평생직장’은 없다.평생직장은 사라지고 평생직업을 찾아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멈추지 말고 새로운 것을 배워야만 한다. 세계화가 확산되고, 기술의 발전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기업의 수명 또한 점점 짧아지고 있는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
경영학부 길종구교수  2019-10-04 13:18
[보리수] ‘수리수리 마하수리’
우리나라의 절기는 절묘하다. 때맞춘 계절은 이제 가을의 문턱을 넘고 있다. 사계절의 분명한 변화는 사람들의 기질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는 듯하다. 통상적으로 우리들의 기질이 변화에 민감하다는 것을 넘어 진득함이 없는 ‘냄비근성’에 비유된다.다른 한편으...
조계종 포교부장 가섭스님  2019-10-04 13:14
[데스크에서] 학교·업체 싸움에 피멍이 드는건 학생들
▲매번 학교에 불만을 갖는 학생들에 대해 나는 비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 “굳이 저렇게 오버할 필요가 있을까?”,“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라는 생각을 가지며 정말 삐딱하게 바라봤다. 그러나 1학기 말부터 현재까지 학교의 행정처리는 너무나도 실망스...
박재형 기자  2019-10-01 15:37
[사설] 스마트 동국
스마트 동국정보전달의 역할로 거듭나야2017년 1학기부터 스마트 출석체크 제도가 시행되면서 스마트폰의 ‘스마트동국’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전자출결이 시행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 출석제도는 출석성적을 학생들의 최종 성적에 자동으로 반영하게 설계되어 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19-03-29 11:33
[오피니언] 동국만평
전재덕  2019-03-29 11:28
[오피니언] 터키 wineurasia 방문기
2019년 3월 14일부터 3월 17일까지 터키에서 국제기계박람회가 개최되었다. 나를 포함한 GTEP 13기 요원 4명은 3월 12일 인천공항에서 출발, 13일 전시회 시작 전 부스설치를 완료하고, 드디어 다음날 본격적인 전시회 일정을 소화하였다. 아...
김동준(GTEP 본부장)  2019-03-29 11:27
[오피니언] 글로벌 사회에 기여하는 동국인이 되기를 희망
국제교류처는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 부서인지.우리학교 국제교류처는 사람과 사람을 잇고, 세계와 대한민국 그리고 경주를 연결하는 문화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재학생 파견, 유학생 유치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시키고, 중국과 베트남 등 다국적...
박재형  2019-03-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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