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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글터] 우리들이 만드는 세상
11월 11일. 보통 숫자 ‘1’의 가늘고 긴 모양은 빼빼로와 연상시켜 ‘빼빼로데이’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11월11일은 ‘빼빼로 데이’만 있는게 아니라 몸이 불편한 장애인의 직립을 소망하는 의미에서 ‘지체장애인의 날’이기도 하다. 이처럼 지체장애인...
동대신문  2020-09-16 16:50
[열린글터] 젊음이 젊은이에게 주어진 이유
“젊음은 젊은이에게 주기에 너무 아까운 것이다” 조지 버나드 쇼는 이렇게 말했다.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나를, 주변을, 사회 전반적인 모습을 보아도 젊음의 가치를 드러내는 일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의미하게 떠도는...
동대신문  2020-09-16 16:50
[오피니언] [동국프리즘]K-move 스쿨 미국취업 사업단, 한민족 경제영토 확장에 나서다!
금년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K-Move 스쿨 미국취업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은 해외취업에 대한 우리대학의 강력한 의지를 기반으로 맞춤형 직무교육과 영어 집중 교육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여 미국에 취업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
동대신문  2020-09-16 16:38
[오피니언] [온방골소리]사랑하는 딸에게
웃을 수 있는 순간보다 도리어 고달프고 초조로운 더 많은 시간으로 채워져 있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다. 그런 날들 속에서 우리가 ‘산다는 것이 얼마나 신나는 일이냐’싶게 느껴지는 순간은 진실로 희귀하고 소중한 것이다. 지금 국가는 부정부패로 빈사상태이고...
동대신문  2020-09-16 16:29
[사설] 온방골에까지 닥친 냄비근성
냄비는 쉽게 끓고 쉽게 식는다. 이러한 냄비의 성질을 한국인에 빗대어 ‘냄비근성’을 가진 민족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지금 우리나라는 그 어느 때보다 큰 혼란에 빠져있다. 계속되는 검찰 조사와 헌정 사상 최초로 대통령을 수사하겠다고 밝히기까지 이른바...
동대신문  2020-09-16 15:51
[시론] 코로나 시대의 작가 생존기
올해 초 코로나가 몰려오던 즈음 새 장편소설을 구상 중이었다. 작년에 시나리오를 쓰며 한 해를 보냈기에 올해는 진득하게 소설을 쓰고 싶었다. 그때 이전에 일했던 영화사로부터 새로운 시나리오 작업 의뢰가 들어왔고, 고민 끝에 계약을 했다. 코로나로 인해...
동대신문  2020-09-14 16:46
[사설]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발표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올해 중앙일보 대학평가 중 종합평가는 6개 계열(인문 · 사회 · 자연 · 공학 · 의학 · 예체능) 중 4개 이상의 계열을 가진 69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계열평가는 인문 · 사회 · 자연 · 공학...
동대신문  2020-09-14 14:02
[오피니언] 1581호 동국담벼락
박희지 전문기자  2020-09-14 14:01
[기자vs기자] "노력의 가치를 인정받는 상대평가!" VS "비대면에 적합한 절대평가!"
상대평가를 실행해야 한다!상대평가는 되고 절대평가는 안되는 이유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강의 체제로 성적산출 방식이 기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변경됐다. 절대평가로 변경된 이후 득을 보는 학생들이 있는 반면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잘 나오지 않을까 ...
정구민 수습기자, 은수연 수습기자  2020-08-28 16:44
[데스크에서] 화자만 둘, 청자는 어디에
▲지난 1학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례 없는 비대면 강의 체제로 진행됐다. 많은 우려와 혼란 속에서 시작했으나 모든 학내 구성원의 노력으로 큰 탈 없이 순탄하게 종강을 맞이했다. 그 결과 우리학교는 ‘2020학년도 1학기 원격수업 우수사례 대학’으로...
박재형 기자  2020-08-28 16:24
[기자수첩] 시민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이 뭉치고 있다. 시민이 뭉치고, 언론사가 뭉치고, 정치인을 뭉치게 만들었다. 무관심과 침묵으로 일관하던 많은 사람들은 밖으로 나오게 만들 정도로 최순실의 국정농간은 한국 국민 모두에게 더 이상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라는 경고 메시지를 날린...
임재원 기자  2020-08-27 13:38
[데스크에서] 청년일자리 생색만 낸 임금피크-성과연봉제
▲ 최순실게이트로 국정이 마비되며 우리나라가 사실상 무정부 상태가 됐다. 모든 사회 이슈가 블랙홀처럼 최순실 수렁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각종 경제현안이 멈췄다.일각에서는 최순실게이트와 경제 현안을 분리해 국가 시스템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
배재환 기자  2020-08-27 13:26
[오피니언] 1580호 동국담벼락
박희지 기자  2020-08-19 16:48
[오피니언] [온방골소리]붓다페스티벌, 학교에서 느끼는 불교행사
불교 종립 대학으로서의 동국대학교, 그리고 불교학부에 입학한지 어언 4년째다. 학과 행사 말고는 따로 학교에서 느끼는 불교행사랄 것이 없었지 않나 생각하던 차였다. 불교라고 해서 항상 엄숙하며 거룩해야 하는 모습을 보이기보다 즐겁게 참여하고 유쾌하게 ...
동대신문  2020-08-19 16:43
[사설] K-move스쿨 해외취업 프로그램, 두려움 대신 용기와 열정 필요한 때
정부는 해외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이 많아지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국정과제로 K-move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학교 또한 ‘K-move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함으로써 직무교육과 어학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미국 취업을 돕고 있다...
동대신문  2020-08-19 16:34
[사설] 20대 사망원인 1위, 자살
지난 9월 27일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대부터 30대의 사망원인 1위는 자살이었다. 지난 한 해 자살에 의한 사망자 수는 총 1만 3,515명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한 수치이지만 OECD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에서는 올해도...
동대신문  2020-08-19 16:32
[데스크에서] 백남기 농민 사망에 유족을 겨냥한 비방글 도 넘어
▲ 지난해 11월 14일 쌀값 인상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집회시위 현장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317일 동안 사경을 헤매던 농민 백남기씨가 끝내 숨졌다. 이 와중에 백씨의 사망진단서가 외인사가 아닌 병사로 기록돼 사망원인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이러...
배재환 기자  2020-08-19 16:27
[열린글터] 우리는 왜 질문하지 않는가
2010년 서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장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권을 줬다. 불편한 침묵만이 흘렀고 다시 오바마 대통령은 통역사가 있으니 한국어로 질문해도 좋다고 했다. 손을 드는 기자가 있었는데, 그는 중국 기자였다....
동대신문  2020-08-19 16:21
[열린글터] 졸업을 앞두고
고등학교 때 그렸던 대학교의 모습은 매우 자유롭고 주체적인 생활을 꿈꾸게 했다. 다양한 학문을 접하고 그에 열띤 토론을 벌이는 생기 넘치는 대학생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았다. 처음 수강신청을 하던 날이 생각난다. 대학교에 가면 시간표를 마음대로 짤 ...
동대신문  2020-08-19 16:20
[열침에 나온 달] 9.12지진 이후, 문화재 및 원전의 안전과 대비책의 필요성
9.12 지진 이후 여·야의 유력정치인이 앞 다투어 월성원전과 첨성대 불국사 다보탑등을 현장방문하고 지진대책을 세우겠다고 언론에 얼굴을 내더니 불과 며칠 뒤 잠잠하다. 경주지역이 지진특별재난지구로 선포된 것으로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이 아니라, 한반도가...
동대신문  2020-08-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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