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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대면 수업 재개 옳은 것인가?
지난 4월 18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2년 1개월가량 시행되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체재가 드디어 해제되었다. 또한 이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또한 풀리면서 이제 주변에서 마스크를 벗고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
남연정 수습기자  2022-06-23 17:57
[온방골 소리] 1612호 만평
변예린 전문기자  2022-06-23 15:52
[열린글터] 나의 학교 생활과 그리운 집
안녕하십니까? 저는 영어영문학과에 다니고 있는 2학년 함응량입니다. 코로나가 점차 완화되면서 작년과는 달리 이번 학기에는 정상적으로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학교에서 전공 대면 수업...
동대신문  2022-06-23 15:48
[데스크에서] 번아웃을 이겨내는 힘
“너는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 동기가 나에게 했던 말이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나는 어떻게 다시 일어나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사전적 의미로 ’번아웃’이란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 해지는 현상을...
김하나 편집장  2022-06-23 15:36
[보리수] 일상생활의 재생이라는 것
일상생활의 재생이라는 것 재생(再生)은 사전적 의미로 ‘죽게 되었다가 다시 살아남, 잘못이나 죄를 뉘우치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함, 버리게 된 물건을 다시 살려서 쓰게 만든다.’라는 의미가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우리들의 삶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마...
표가령 수습기자  2022-06-22 19:48
[시론] 인서울 판타지의 시대, 나의 콘텐츠는…?
“아빠는 인서울 해 본 적 있어?” 폰을 보던 초6 아들이 갑자기 물었다. ‘뭐지?’ 순간 당황했지만 곧 웃음을 띄며 “인서울 해본 적은 없지만 서울 출장은 자주 가. 우리 동네에도 좋은데 많은데 뭐” 하고는 돌아 섰다.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고 의미있...
동대신문  2022-05-30 09:28
[시론] 출판계의 변화와 나아갈 길
2020년 초 코로나19 이야기가 처음 뉴스에 등장할 때만 해도 이렇게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사스나 메르스와 같은 감염병도 몇 개월 지나자 안정을 되찾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동대신문  2022-04-18 13:40
[시론] 은퇴 후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평생교육의 실천
최근에 COVID19로 인해 수면 아래로 내려간 많은 이슈 중에서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은 조만간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인간의 수명이 늘어가면서 100세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고, 몇 년 사이에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폭발적으로...
동대신문  2022-04-15 11:00
[만평] 금주의 사진
동대신문  2022-03-31 10:34
[시론] 그 순간에 그것이 되는 것
어릴 적 누가 내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왠지 주눅이 들었다. 스무 살이 되기까지, 아니 서른 살이 되도록 내가 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 확신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어린 내게 심어준 최초의 꿈은 ‘외교관’이었다. “우리 영미는 크면 외교관 ...
동대신문  2022-03-15 10:06
[시론] 코로나 시대_책 앞에 선 아이들
서점 창업 5년 차에 코로나 시국을 맞았다. 코로나가 시작될 때만 해도 이렇게 길어질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잠시 일상을 흔들고 있는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코로나 초반에 확산방지에 동참하고자 휴업을 하기도 했다. 예정되어 있었던 북토크는 잠정 연...
동대신문  2022-03-10 11:07
[시론] 영어를 못할 이유가 없다
해외 유학을 한 적이 없고, 영국이나 미국 호주에서 살아본 적도 없는데 어디서 영어(회화)를 배웠냐고 내게 묻는 지인들이 있다. 내가 영어를 그렇게 잘하지는 않지만 내 또래들에 비하면 영어 발음이 괜찮은 편이고, 외국어에 대한 공포감이 크지 않다는 게...
동대신문  2022-01-28 14:43
[시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코로나가 시작될 때만 해도 일 년이면 이전으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 두 해가 지났다. 마스크와 거리 두기는 여전하고 소상공인들은 앞 길이 막막하다. 기업도 예외가 아니다. 글로벌 공급체계가 타격을 받으면서 원가는 치솟고 불확실성은 높아졌다. 민첩한 기업...
동대신문  2022-01-19 11:09
[시론] 내가 떨지 않는다고?
얼마 전에 스타필드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의 열린 무대에서 ‘시 그리고 문명에 대하여’란주제로 강의를 했다. 금요일 저녁 7시 명사 초청특강을 앞두고 무대 뒤에 마련된 휴게실에 가방을 놓고 도서관 관계자와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니 강의 10분 ...
동대신문  2022-01-14 10:44
[만평] 1611호 만평
변예린 전문기자  2021-12-27 16:22
[보리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자애 마음 백신
작년에 많은 힘든 일들이 있었다. 코로나 19라는 질병으로 인해 전 세계가 뒤바뀐 해가 아닌가 싶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다 잘 견디다 2021년이 됐다. 사계절을 보내며 나는 우리가 다스리기 어려운 것이 ‘화’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어떻...
동대신문  2021-12-27 16:19
[열린글터] ‘COYS’
중학교 2학년 시절, 나에게 토트넘 훗스퍼라는 팀이 다가왔다. 이전까지 우리나라 국가대표 a매치만 보던 나는 프리시즌 기간 동안 알 수 없는 유튜브의 알고리즘에 이끌려 손흥민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를 보게 되었다. 그중 눈에 띄는 ...
동대신문  2021-12-27 16:13
[열린글터] '도전'
여러분은 도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아니면 어떠한 것에 대해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시나요?이 두 질문을 여러분께 하고 싶고 두 질문을 시작하며 저의 도전 이야기를 같이 나누어볼까 합니다. 저에게 도전이란 되거나 안되거나 일단 부딪혀보...
동대신문  2021-12-27 16:10
[온방골 소리] 존재의 증명, 독서
독일의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그의 대표 작품인 에서 호화로운 대도시 파리를 이렇게 묘사했다.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여기로 몰려드는데, 나는 오히려 사람들이 여기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바야흐로 미디어의 시대가 도래한 21세기. 우리는 ...
동대신문  2021-12-27 16:06
[사설] ‘전문학과’ 그늘 아래 숨은 ‘眞’경쟁률
올해도 어김없이 신입생 모집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시끌벅쩍했던 지난 학제개편 이후 첫 신입생 모집인만큼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신설 학과 모집의 경우 경쟁률 확보를 이유로 폐과 결정과 일부 학과 명칭변경을 거듭했을 뿐더러 “4년제 대학에 맞는 학과...
동대신문  2021-12-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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