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청년 창업 젊음의 패기로 과감히 두드려라
산학협력단은 2013년 경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본 프로젝트에 선정된 팀들은 월 50만원에서 100만원 상당의 창업아이템 개발ㆍ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최근 취업을 넘어선 창업 열풍이 강세다. 국가에서도 대학을 앞세...
동대신문  2013-04-09 12:49
[사설] [사설]4·19등반대회 참된 의미를 넘어서 자연환경보호에 힘쓸 필요 있어
우리학교는 오는 12일 제33회 동국인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4·19 의거 제53주년을 기념해 선열들의 참뜻을 되새기며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전 동국인들이 참여하는 거국적인 축제의 장이다.더구나 경주남산은 다양한 문화재와 각종 보물들이 모여 ...
동대신문  2013-04-09 12:47
[사설] 철저한 위생관리는 바른 먹거리의 출발점
지난 7일 중앙자치위원회 학생복지위원회에서는 교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과 신뢰성을 회복하고 자 진흥관 식당 및 카페마운틴, 원효관 신라명가, 학생회관 식당 및 카페마운틴, 기숙사 식당, 도서관 카페마운틴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결...
동대신문  2013-03-25 14:48
[사설] 고용제도 활용해 알바피해 줄일 수 있어
한 알바 포털 사이트에서는 대학생 알바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학생 알바 이유 1위는 용돈 마련(40.4%), 2위는 생활비 마련(34.5%)이었다. 더불어 등록금 마련, 다양한 사회경험 등도 대학생들이 알바를 하는...
동대신문  2013-03-25 14:46
[사설] [사설]두려운 대형화재 예방하는 자세 필요
지난 26일 새벽 우리학교 원효관 4층 동아리방 화재 발생으로 약 3300만원 상당의 피해가 예상된다. 이번 화재사건과 관련해 한 관계자는 원인이 전기누선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화재사건을 더 이상 뉴스 속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닌 우리 주위에...
동대신문  2013-03-11 18:46
[사설] [사설]장학금, 학습 동기 부여의 기회로
우리학교는 지난 2월 총 35억 원을 들여 2013년도 장학제도를 확대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우수 인재 유치 및 양성을 위해 마련된 사항이다. 본 장학제도는 7개의 영역으로 나눠 실시하게 된다. 이를 살펴보면 단과대학 수석장학은 지난 2학기에는 미 ...
동대신문  2013-03-11 18:46
[사설] 단기GLTP 선발 프로그램 변별력 필요해
국제교류팀은 재학생 글로벌 역량향상을 위한 Global Leadership Training Program을 개발하고 어학, 단기연수, 장기연수 총 3단계를 설정해 시행해왔다. GLTP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이번 글로벌 리더 장학프로그램은 단기연수에...
동대신문  2012-12-05 19:24
[사설] 다양한 취업방안 위한 자구노력이 필요하다
우리학교는 지난 3월 창조캠퍼스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시스템개발, 농어촌개발컨설턴트 등의 15개 팀을 선정해 각 팀당 별도의 공간을 제공하고 6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해 창직 및 창업과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이결과 1...
동대신문  2012-12-05 19:22
[사설] [사설]소통 가능한 새로운 선거문화 필요해
지난 13일부터 3일간 진행된 자치기구 및 단과대학생회 선거가 마무리됐다. 선거결과, 총학생회를 비롯한 자치기구 및 단과대학생회의 모든 후보가 과반수이상의 찬성표를 받아 당선됐다. 출마를 선언한 이후부터 각 후보들을 학생들의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각 ...
동대신문  2012-11-20 21:20
[사설] [사설]실용적인 옴부즈맨제도가 필요하다
우리학교는 지난 1일부터 대학행정의 민주화를 구현하기 위해 ‘옴부즈맨 제도’를 시행하고 이를 운영하기 위한 총장직속 자문위원회 형식의 옴부즈맨 위원을 위촉했다. 옴부즈맨 제도는 대학의 운영과 관련해 나타나는 문제점을 제3자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대안을 ...
동대신문  2012-11-20 21:19
[사설] [사설]대학평가…중장기적인 투자로 단계 상승 기대해야
지난 7일 발표된 ‘2012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학교는 지난해보다 7단계 상승한 종합 42위에 랭크됐다. 이번 평가는 102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본교와 분리평가를 신청해 평가받은 5개 대학 중에는 2위를 차지했다.종합적으로 볼 때에는 전체적인 순...
동대신문  2012-10-15 13:18
[사설] [사설]최고의 위기극복방안은 구성원 모두의 과제
신임총장공모 끝에 지난 5일, 이계영 교수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의 총장으로 선출됐다.이계영 총장은 종전에 제출한 총장소견서에서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 선정된 학교의 현 상황과 앞으로 3~4년 내에 입학자 수 감소를 위기로 지칭하며 ‘구성원 모두가 비장...
동대신문  2012-10-15 13:17
[사설] 실속있는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가 되길
지난 14일 우리학교 총장선임을 위한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 1차 회의가 개최됐다. 각계각층의 구성원들로 조직된 22명의 경주 총추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후보 선출에 관한 대체적인 일정을 정했다.경주 총추위는 지난 2010년 개정된 세칙에 따라 서울캠퍼스...
동대신문  2012-09-24 15:59
[사설] ACE사업 일시중단,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지난 7일 우리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사업(ACE사업)의 사업비 집행정지를 통보받았다. 이는 지난달 31일 취업률 허위공시로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 지정됨에 따른 조치이다.ACE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돼 매년 25억 ...
동대신문  2012-09-24 15:57
[사설] [사설]‘Working Scholarship’ 효율성 논란
학생서비스팀은 지난학기부터 Working Scholarship의 인원을 107명에서 900명으로 확충하고 시급 또한 6000원으로 인상했다.Working Scholarship의 인원 확충 및 시급 인상은 근로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고 저소득층 재학생(...
동대신문  2012-09-10 12:20
[사설] [사설]대학의 정상화가 시급하다
지난달 31일 우리학교는 취업률 허위공시를 이유로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구조개혁위원회로부터 2013학년도 재정지원제한대학에 포함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작년의 정부재정지원 제한은 ‘평가지표 하위 15% 대학’만을 포함했으나 올해부터 ‘평가지표 허위공시 적발...
동대신문  2012-09-10 12:18
[사설] e-book 활용, 홍보와 활용법 소개에 달려있다
우리학교는 다음 달 2일부터 총 1,539권의 전자책을 구매해 학생들에게 전자책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아이패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전자책(e-book)이다. 이에 많은...
동대신문  2012-06-11 11:21
[사설] 서비스만족도조사 결과물도출해야
경영관리팀은 2008년부터 DM(Direct Mail)을 통해 학내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서비스 및 행정지원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조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교육 및 행정지원 만족도조사’는 학과만족도, 학사운영실 서비스만족도, 재학생자긍심, 이용행...
동대신문  2012-06-11 11:20
[사설] 부동산학과, 전문인력 양성소로 자리매김하길
최근 사회과학대학원은 부동산학과를 신설하고 2012학년도 2학기 신입생모집을 앞두고 있다. 부동산학과는 부동산의 기획ㆍ경영ㆍ유지ㆍ관리에 이르는 종합적 역량을 가진 인재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부동산 동향에 관해 일각에서는 부동산 투자로 일확천금을 얻는...
동대신문  2012-05-30 16:20
[사설] 불교 특성화 분야 세계최고, 현실이 돼가다
지난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리기 위해 제 1회 형산강 연등 축제가 개최됐다. 이날 연등축제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동국인과 경주시민이 함께 참여한 축제로서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지난 해부터 우리학교는 불교종립대학으로서의 건학이념을 기리기 위해 ...
동대신문  2012-05-30 16:19
신문사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석장동,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  대표전화 : 054)770-2057~8  |  팩스 : 054)770-20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영
Copyright © 2022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All rights reserved.